법무법인 해마루는 언론사들의 보도, 특정 개인 및 단체의 발언 등으로 인한 개인 및 단체의 명예 훼손과 관련된 분쟁을 고객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시하여 해결 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지고 있습니다.

허위사실 유포 등으로 인한 수사기관에 대한 고소 및 고발 등 형사절차 진행, 법원에의 반론보도 및 정정보도청구, 언론중재위원회에 대한 조정 및 중재신청, 손해배상청구 및 게재·배포금지가처분 등의 소송절차를 구체적으로 진행함과 동시에, 이와 관련된 합리적인 자문까지 제시하고자 합니다.

특히, 법무법인 해마루의 언론 분야 담당 변호사들은 탁월한 외국어 능력에 기초하여, 한국에서의 학설 및 판례 뿐만 아니라 미국 및 일본 등에서 논의되고 있는 명예훼손에 관한 법리 동향까지 연구하고 있어, 명예훼손에 관련된 구체적인 소송 및 자문절차에 있어 설득력 있는 법리를 제시하며 선도적인 판례 창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.
  • 주민소환투표 관련 정정보도 사건 (2008)
  • 친일인명사전 발행 및 게시금지가처분 사건 (2009)
  • 언론보도로 인한 기업의 정정보도청구 및 가처분 사건 수행(2010)
  • ‘종북’발언 관련 명예훼손에 따른 손해배상청구 사건(2016)
  • 인터넷 홍보회사의 서비스 이용 약관, 계약서 등 검토 자문(2017)
  • 저작권협회의 저작권관련 자문 다수(2010-2013)
  • 지역 MBC방송 DMB 송출 관련 계약서 작성 및 자문(2013)